
남편은 평소에 우유를 먹자마자 화장실에 바로 직행하는 장단(장이 짧다)이었습니다.
그런데 빙그레 내몸사랑 발아현미우유의 등장이후로
몸에 딱 맞는 우유를 찾은것입니다.
쌍둥이 둘의 하루소비량에 남편 인간문화재 할머니 할아버지 이모
도대체 하루에 몇개 있어야 할까요?
열심히 사다 나릅니다.
아침에 냉장고에 문열면 어느새 없습니다.
인간문화재는 소문만 팡팡 내고 국물도 없고 ~

딱 2개 남아있었던 발아현미우유를 우리가 가져왔습니다.
이곳은 우리동네 패밀리마트 청학주공점
이곳도 많이 안가져다 놓고 3~4개 시범적으로 판매해보는 방식이라고~
제발좀 많이 쌓아두고 판매하는 그날까지 줄기차게

이빠진듯 쏙빠진곳이 내몸사랑 발아현미우유가 있던자리입니다.
900ml 1800원
집에 배달이 된다면 더없이 좋겠는데 빙그레에서 가정방문 판매에 대해
생각해보심이 어떨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