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아현미우유 찾아 삼만리4
팡팡!! 이벤트 2004/06/05 02:30   http://blog.azoomma.com/yuk0923/134821

이런날은 횡제하는 날입니다.

내몸사랑 발아현미우유 900ml+180ml 2개 1700원

 

아 신난다~

 

이주인공은 가브리엘 ~영세명입니다

나이는 4살

아주 착하고 엄마말을 잘듣는 왕자님

 

발아현미우유의 모델을 꿈꾸는 ..............

역시 레몬트리에서 만나 내몸사랑 발아현미우유를 홍보했습니다.

 

아이들이 색소가 든 가공우유를 은근히 많이 먹는다고 하더군요

단맛이 많고 색소가 아무래도 아이들 입맛을 자극하기에 그러기도 할겁니다.

그런데 입맛은 바꿔줘야하고 엄마가 신경써야 할부분이거든요.

 

내몸사랑 발아현미우유의 펜이 되겠다고 약속했어요.

한사람 한사람 붙잡고 이야기 하다보면 마치 제가 발아현미우유를 추적하러 다니는

형사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우유주변에서 얼른거리며 오가는 사람마다 손을 쳐다보고 물어보고

언제가 처음이었냐? 등 참 우습지요.

 

빙그레 내몸사랑 발아현미우유가 인간문화재의 발을 더 바뿌게 하는

첨가제라고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