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지미원 요리수업에서 처음만난 석계에 사는 승주여사님
맛집에 대한 관심이 많은 아줌마~
그옆은 우리친구 제가 갑장이라고 표현하죠
나이가 같으면 갱상도에선 갑장이라고 부르거든요.
인터넷을 통해 안 친구인데 정이 너무 깊어졌습니다 마음도 잘통하는 진솔한 친구~
둘이서 부라보 하면서 인간문화재의 시음과 설문의 모델이 되었습니다.
두사람다 먹어보았다고~
걸죽한 맛이단다는 공통점은 있더군요
단맛이 많이 느껴진다는 승주아줌마의 강조된 어투에 귀기울이게 되고
친구는 맛이 무겁게 느껴진다
뭔가 목에 남는다
미숫가루 맛이 난다.
저보고 빙그레 회사랑 무슨관계가 되느냐고 묻더군요.
"난 내몸사랑 발아현미우유의 홍보대사 메신저야요."
지미원에서의 오늘 소득이 참 컸습니다 발아현미우유를 심어주고 온날이었네요.

인간문화재가 가는곳에 빙그레 내몸사랑 발아현미우유가 늘 함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