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아현미우유 주세요 엄마"라고 송이가 말합니다.
어제 아름다운 가게 갈때 지하철안에서 목이 말랐는지 자꾸 재촉을 하더군요.
항상 간식꺼리나 간단한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니거든요
우유는 필수 아무곳이나 가면 우유는 다 팔겠지만 "발아현미우유" 찾기가 하늘에
별따기다보니 이 방법이 최고에요.
송이가 발아현미우유를 먹고 있으니 연세있으신 아줌마 두분이
"그게 무슨우유야?"
"아이들한테 좋은 우유인가봐?"라고 하시더군요.
그말 떨어지기가 무섭게 "만인이 먹어도 몸에 좋은 "빙그레 내몸사랑 발아현미우유"
랍니다 라고 크게 알려드렸습니다.
두 아줌마도 모르셨나봐요 파수꾼이 되었습니다 빙그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