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부터 바빴습니다.
자는 두아이 옷갈아 입히고 아이들 도시락 챙기고 냉장고에 있는
발아현미우유 180ML 2개 가방에 넣고~
발아현미우유 메신저들이 함께 쓸 이뿐 스카프 한번 더 확인해서 소품가방에 넣고
출발했습니다.
차에서 내리기가 바뿌게 행사장으로 발아현미우유 시음회장으로 오가며
발아현미우유를 외쳤습니다.
인간문화재는 슈퍼맨옷을 입고 나머지 메신저님들은 앞치마에 스카프를 두건삼아
둘렀습니다 발아현미우유와 너무 잘어울리더군요(전날밤 동대문 가서 돌아다니며 선택)
메신저님들의 얼굴이 다들 어찌그리 이뿌던지요.
연세 많으신 우리의 왕언니 현진언니
똘이맘이 똘이왕자를 데리고 아주 부진런하게 움직였고
추띵님도 이뿐목소리로 외쳤습니다.
이선네도 참여하셨고~
아줌마의 날 행사장에서 처음 발아현미우유를 보신분들도 의외로 많으셨어요
그만큼 홍보가 아직 안된이유라고 생각되어지더군요.
우유의 좋은점 설명해드리고 많이 구입하시라고 강추를 했습니다.
"어 여기오니 발아현미우유 실컷보네"
"이만큼 있으면 그렇게 힘들게 사러 다니지 않아도 되잖아"
그분들의 말에 동감하면서 빙그레 발아현미우유가 캡이되는날을 기대해봅니다.

*발아현미우유를 위해 애쓰신 메신저님들
(왼쪽부터-추띵 똘이맘 그옆에분의 닉네임이? 이선네 인간문화재 현진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