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에서 돌잔치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미리 준비해둔 발아현미우유를 소품가방에 넣고 들어갔답니다.
진행중간중간에 목마를때 마시고 메신저활동도 하려구요.
돌잔치에 온 준혁맘이 시음을 하고 맛평가를 내렸습니다
안고 있는 주인공이 준혁인데 지금 16개월 이제 막 생우유를 먹이고 있는데
발아현미우유를 먹여봤다고 하더군요.
한컵도 준혁이에게 주려고 졸졸 따라다니면서 먹였습니다.
준혁이가 참 잘 먹더군요.
준혁맘의 평가는 걸죽함이 있어서 배가 불러지는 기분이라 뭔가 먹은듯하고
고소해서 맛있다는 결론~
흰우유대신 준혁에게 발아현미우유를 먹이겠다고~
옆에 있는 또한분의 평가자는
"아이들이 좋아할것 같아요 심심하지 않아서 딱이에요"

이남자분은 돌잔치 사진촬영을 담당한 사진작가입니다.
"우유에다 미숫가루 탄것처럼 고소하니 맛있네요.
그런데 왜 발아현미우유를 먹어보고 사진을 찍자고 하는건지.........
좀 특이하시네요 하하하~"
"그럼 발아현미우유 엄청 사먹어야겠네요"
인간문화재가 마치 빙그레 발아현미우유 파파라치가 된 기분이었습니다.
돌잔치 주인공 엄마가 막 웃고 ......
돌잔치에서 만난 발아현미우유 맛평가단의 인기는 좋았습니다.
한컵 더 달라고 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