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한몸
팡팡!! 이벤트 2004/05/28 22:29   http://blog.azoomma.com/yuk0923/133018

 

우리는 엄마 뱃속에 함께 있었고 1분차이로 태어난 쌍둥이랍니다.

지금 26개월 3살이에요.

 

때로는 장난감때문에 쟁탈전을 벌이기도 하지만

자매임을 강하게 느끼게 한답니다

 

"송아 언니가 해주까?" 찬이가 말꼬리를 올리는것이 물어보는것인줄은 아나봐요

해맑은 아이들의 미소는 엄마의 행복을 가득 채워주는 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