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캐릭터옷을 좋아하는 저의 눈을 즐겁게 해준 남자
전철 옆칸에 타는것을 보고 동생이 알려주더군요
여자친구랑 같이 탔는데 사진 찍겠다고 부탁했더니 어색한 미소를 하면서 허락~
저는 파란색 슈퍼맨옷인데 초록바탕에 빨간라인
동대문 두타에서 구입했다고 알려주더군요.

전철 내리는 구간 표시되는 전광판이 초록색인데 사진엔 노란색으로 보이네요
어제 파티갈때 6호선 화랑대역에서 녹사평역을 가고 있었거든요.
비가내리는 세상의 초록은 더 선명해지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