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스트드레서로 뽑힌 인간문화재와 김제동
어제 하얏트호텔에서 프랜즈파티가 있었습니다.
인간문화재가 동생과 함께 참여했었답니다
아이디어도 얻고 파티문화에 더 익숙해지기 위해 가끔씩 가기도 하거든요.
돌잔치계의 김제동으로 통하는 찬이송이맘이 기분좋게도 베스트드래서로 뽑혔거든요.

*인터뷰를 할때(4년전 다른 일로 만났던 카메라 감독이라 너무 반가웠어요)
의상컨셉은 각설이 스타일
제가 6년전 직장생활할때 좋은일에 쓰기위한 각설이 타령을 한적이 있었는데
그때 입었던 옷으로~
파티라 젊은 사람들이 아무래도 섹시스타일로 갈것같아 각설이버젼으로 했는데
좋은 결과가 나왔습니다.김제동의 한마디 "아주 의상에 신경을 많이 써신분"이라고.
2000명이 넘는 사람들의 폭소가~
파티는 란제리 패션쇼 댄스타임
각종 이벤트해서 참 정갈하고 볼꺼리가 많았습니다.

*란제리 패션쇼
란제리 패션쇼 민망한 속옷도 많았습니다(mi제품)
외국인이 다 모델로 나왔어요
몸짱은 아니었어요 너무 약해보였고~새로움을 주는 흥미였습니다.

패션에 남다름을 가지고 있는 막내동생 예삐이모(찬이송이가 그렇게 부름)와 함께
프라그랑스에서 이벤트를 해서 찰칵~

댄스파티때 아주 정열적인 춤으로 눈길을 끌었던 외국인
아주 귀엽고 당차고 힘이 넘치는 그런 여인이었습니다
하우올드아유가 26이라고~
저랑 베스트드레서 할때 같이 무대에 섰었거든요
너무 귀여웠어요 한국말도 잘했고~패션도 좋았습니다 파티에 맞게
호텔로비의 잡지부스에서 기념촬영을 했습니다.
동생도 두건우먼
제과 손에 들고 있던것이 깡통입니다.
아래는 검은 고무신과 짚신은 허리에 두르고~
앤돌핀과 많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온 파티 참 좋았네요.
부부가 아이를 데리고 온 가족도 보였는데 나중에 찾으니 안보이더군요.
어제 파티도 건전하고 힘이 넘치는 파티문화로 기억하게 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