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방 수건입니다 일명 오징어 수건이라고 하죠.
돌잔치 답례품인데 이벤트 사회하러 갔다가 받아온 수건
우리집 주방의 터줏대감이 되어가네요.
초록색이라 낡지도 않고 금방 마르고 좋습니다.

거품기 자루가 초록색이라 찍어봤네요.
핸드믹서도 있는데 아무래도 손쉽게 이 거품기를 많이 사용하게 되더군요
만만해서 .........

뭔지 아세요?
간장 뚜껑입니다 요즘 유기농 간장도 많이 판매되어지는데
샘표에서 나온 참숯간장이거든요.

대부분 라면포장지가 빨간색이 많은데 이 라면은 초록색이라 찍어봤어요
제가 라면천국 회원이잖아요
다양한 라면을 접할 기회가 많거든요
특히 이번 하비박람회때 저도 놀랄정도였으니까요.

주방의 일등공신 설겆이 장갑입니다.
많은 설겆이 수건이 있었지만 이 장갑을 제일 좋아하고 아낍니다
오래되어도 항상 그대로이고 삶아도 되고 그릇도 너무 잘 닦이고
무엇보다도 귀여움이 넘치잖아요.

보냉물통이 진한 초록색이라 등장시켜봤습니다.
작년 여름 참 요긴하게 잘 썼던 물건입니다.
시원하게 얼음도 담았고
때로는 오이냉국도 담아가고
시원한 식혜나 수정과 냉커피도 ............나들이때 빠지지 않고 챙겼던 주인공

식탁의자 입니다
앉는 자리가 진초록색입니다.
찬이송이가 줄기차게 오르내리는것도 이 의자 덕분입니다.
한쪽으로 치워두면 끌고와서 전자렌지까지 접근하는 두딸의 이동로입니다.

초고추장 담는 용기로 사용하는데 뚜껑이 진초록색이네요.
주방에도 참 초록색이 많아요.
몇개사서 간장병으로도 사용하고 있어요.

지미원가서 요리하고 받은 사은품입니다.
작년에요.
샘플이 세개 들었던것 같아요
어디 놀러갈때나 도시락 싸가지고 갈때 유부초밥 찍어먹을때 이용햇거든요.
샘플도 모이면 무섭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