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크리스마스때 동네 문구점에 카드 사러갔다가 건진
삐에로 볼펜입니다.
얼굴이 삐에로인데 너무 귀여워요
몸은 찬이송이가 가지고 놀다가 망가뜨려 없어졌습니다.

항상 가방에 넣고 다니는 초록색 장바구니
접어면 아주 조그만 휴대폰크기여서 참 간편하고 물건도 많이 들어가는 장바구니랍니다
환경을 위해 비닐봉지 안쓰려고 하는 아줌마의 마음이 담긴 장바구니

하비박람회때 옆 부스에서 나눠주던 초록색 노트입니다.
안에 초록색이어서 펼쳐보았네요
메모하기 좋은 노트랍니다.

초록색 찾다보니 저도 우습네요
인간문화재가 매직걸린날 사용하는 생리대
그린향이 들어있는 날개달린 것 다 아시죠?
양많은 날은 또 다른것이 있는데 아주 오래된 브랜드랍니다.

인간문화재가 좋아하는 물건중 하나
일명 이태리타올입니다.
왼쪽것은 장갑식으로 끼고 하는것이고
오른쪽은 일반형입니다.
빨간색보다는 초록색이 때가 잘 밀어지는듯한 느낌이에요
찬이송이도 가끔씩 엄마 흉내를 내곤 한답니다.

좋아하는 커피머그잔입니다.
집들이때 들어온 선물인데 아주 좋아해요
왕튼튼하고 묵직한데 그다지 무겁지도 않구요.
그림이 참 이뿌죠?

막내동생이 준 선물인데 초록가방입니다
코디네이터를 한 동생은 패션감각이 특이해
이상한 소품이 많습니다.
여행가서도 주로 이런 물건만 사온다니까요.
겨울에 들고다니면 눈에 들어온답니다.
또 이어질겁니다 쭈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