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동생 집에 놀러갔다가 주변에 싸고 맛있게 하는 보리밥집이 있다기에
갔었습니다 한상차려놓은 밥상에 행복한 식사를 하고
그늘진 초록나무 아래서 찰칵했습니다.
왼쪽에 두건쓴 주인공이 누구냐구요? 우리 올케 사촌동생의 와이프님이랍니다.
우리집 여인들이 두건과 모자를 좋아하는 취향이 있기에 ......
작년여름 참 부지런히도 다녔네요 사진을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