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라님입니다.
너무 귀여우십니다 이야기 할때도 아기자기 하게 앤돌핀 막 분출하면서 .......
사라님이 느끼는것 처럼 처음 만났어도 다들 낯설지 않고 금방 친해지는것보면
아줌마라는 공통점이 모든것을 해결해주는것 같습니다.
글로서 만나다가 직접 보면 마치 오랜 친구처럼 동생처럼 친한언니처럼
정이 쏙 들어버리는 우리 아줌마
공연끝난후 추송웅 추모상 아래서 찰칵한겁니다
비가 오고 어두워 사라님의 얼굴이 잘 안보이지만 직접보시면 정말 귀여움이 철철`
사라님 우리는 아줌마닷컴의 접착제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