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웃음이 눈까지 감게 만들다니......하시면서 햄스빌 CF모델로 자청하신
우리 친정어머니
혹시광고에 할머니 소비자를 찾는다면 지원해보시라고 할까봅니다.
2900냥주고 구입한 cj 생양념 불고기햄
이역시 마찬가지로 주변 마트에 팔지않아 원정가서 사왔습니다.
원래 그다지 햄을 즐기시지 않은데 맛있는 햄으로 요리를 해서일까요?
어찌나 잘드시던지......부드럽고 연하고 느끼하지 않다고 하시네요.
cj생양념 불고기햄 우리집 밥상에 환영인사를 했으니 자주 만나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