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아현미우유 이랬으면 좋겠어요
팡팡!! 이벤트 2004/04/29 00:57   http://blog.azoomma.com/yuk0923/126833

"계란을 사랑하는 사람들" 모임이 참연연대 카페 느티나무에서 있었습니다.

 4월의 정모였는데 비가 내리고 갑자기 스케쥴의 변동사항 발생

 

나온사람은 저랑 넉넉한 현종님 두사람

운영진의 이뿐 민정씨 영주씨 오붓하게 네사람이 자리를 한것입니다.

 

따사로운 햇살아래 경복궁 나들이 하면서 도시락 먹으며

옹기종기 모여앉아 정담을 나누려고 한것이 하늘이 도움을 안주는 바람에~

 

들어가기전 쌍둥이엄마는 근처의 패밀리마트에서 310ml을 800원주고 사들고 갔습니다.

사람들의 반응이 어떠한지 발아현미우유의 시음후 모니터링을 하기위해서였지요.


 

나이 있으신 40대후반 현종님은 처음 드셨는데 걸죽한맛은 있는데

더 진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하셨고

가격대는 비싼감은 있지만 선호하는 사람은 사먹게 되어있다고~

 

영주씨는 대형마트에서 한번 시음을 해본 적이 있어서 발아현미우유에

대한 소감이 좀 길었습니다.

아침대용 식사로 가능한데 역시 더 걸죽한 맛이 있었음 좋겠고

 

양은 적당한데 아이들이 먹기엔 310ml포장은 좀 많은 느낌이다라고~

맛이 딱 기억에 남는 맛은 아니고 씨리얼 타서 먹고난후의 그런 당도가

입에서 남는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포장이 너무 세련되지 않고 눈에 확 들어오지 않는다는 아쉬움이

있고 편의점에선 놓여지는 위치도 중요하고

홍보가 안된 상태이기에 같은 우유라고 생각하는 소비자가 생기면

우유값이 비싸다는 기분이 들것같다라라고~


 

 

20대인 민정씨의 생각을 들어보니

아침식사 대용으로 역시 더 걸죽했으면 하고

값은 비싸도 몸에 좋다고 하니 사먹게 될것 같다라고 했습니다.

 

약간 단맛이 느껴지는것은 싫다고~

젊은 세대이기에 포장이 걸린다

또 우유의 장점을 알리는 것이 필요한데 포장팩에 자세히 기술해놓는것이

좋겠다 좀 더 구체적으로~


 

 

대체적으로 좋다고 했습니다

발아현미우유를 먹은후의 느낌이었고

 

제가 샀던 안국역 1번출구의 패밀리 마트엔 발아현미우유가 8개정도 있었습니다.

그때시간 정오12시쯤

잘 나가는 편이라고 하더군요.

900ml는 없다고 아예 안가져다 놓았다고 하더군요.

 

발아현미우유를 다양한 세대가 다 즐기게 되는 그날까지

모니터링 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