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촬영후 스텝과 식사후 (유신평선생님 리포터 전효실님과)
어렸을때부터 이모와 어머니께서 만드신 음식을 참 좋아했고
그음식에 흥미와 관심을 가지곤 했었던 기억이 되살아납니다.
김밥을 싸도 아주 많이 싸서 배가 부르도록 먹게 해주셨던
우리 친정어머니의 손은 너무도 빨랐습니다
주방에서 후다닥 5분이면 뚝딱하고 뭔가 한상 차려나오셨고
그와는 반대로 3시간도 좋다 내내 음식만들기에 정성을 다 쏟으신
이모는 일식요리를 참 잘하셨습니다.
공을 들인만큼 모양 맛 다 뛰어난 실력이었음을 인정~
아줌마가 되고나니 음식 하는것은 기본이어야 하고
알뜰하게 하는 방법
영양가 살려서 빨리 하는 방법
이뿌게 만드는 방법등 참 할일이 많더라구요.
두분의 영향으로 요리전문가는 아니지만
어디든지 찾아다니게 되었습니다 요리수업도 참여하고
맛있는집도 많이많이 찾아 다니고~
인간문화재의 요리에 관한 소원이 있다면
맛있는 집을 소개하는 리포터가 되는것입니다.
방송을 좋아하는 특별한 취미와 끼를 살려 음식도 배우면서
그집을 동네방네 소문내는 일 참 재밌을것 같지 않으세요?
그소원이 빨리 이루어져야 할텐데.....
*kbs-2tv여기는 tv정보센터 생생요리에 출연했을때 입니다 2월에~
아침부터 오후까지 촬영했었습니다 저희집에서
유신평선생님과 전효실 리포터가 너무 편안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