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쑥스럽다고 하면서도 인터뷰에 응해준 슈퍼의 주인마님
4호선 종점인 당고개역주변의 인기 럭키할인슈퍼
발아현미우유 시장조사를 했는데
하루에 20~25개정도 두고 판매하는데 다나가고 없다고 하네요.
제가 사러 갔을때도 310ml과 900ml함께 붙여놓은것 하나 달랑 남아서
얼른 계산대에 올려다놓고 인터뷰를 했습니다.
발아현미우유를 사러오는 소비자들의 반응은
한결같이 "좋다"
"미숫가루처럼 고소하고 묵직한 느낌이다"
"흰우유는 설사를 하는데 발아현미우유는 안해서 정말 우유먹기가 즐겁다"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슈퍼의 주인마님도 맛있다고 하면서 얼마전에
빙그레에서 직접 나와서 판촉 행사도 했다고 하더군요.
발아현미우유의 폭발적인 인기를 예감하면서 앞으로 유음료계에서
1위를 달리지 않을까 싶네요.
이덕분에 발아현미우유 엄청 마시고 있습니다.
인터뷰에 응해준 분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혹시 좋은 결과 있으면 이분에게 조금의 영향력을 발휘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