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락앤락과 친구가 된것은 3년전 신혼초 였습니다
홈쇼핑의 상품광고를 보는데 눈에 딱 들어오는 물건이 있었는데 바로 락앤락이었지요.
보면서 안살수가 없더군요
주문을 하고 배달되어 오기까지 그 설레임에 한참 마음이 부풀어 있었고 받아보는 순간 저의 탁월한 선택에 스스로 박수를 보내기도 했었던 기억이 새삼 나네요.
그 일주일후 또 한박스를 사게된것도~
세월이 많이도 흘렀지만 락앤락의 우수성은 여전하고 새로운 제품이 쏙쏙 나올때마다
그많은 락앤락이 있어도 욕심나는건 마찬가지~
12월20일이면 1주년을 맞는 락앤락 써포터즈활동을 뒤돌아보면
참 보람된일과 추억이 많았습니다.
1회용품 안쓰기 운동으로 한 환경캠페인
몇군데의 지속적인 봉사활동
각종오프라인모임으로 다져진 아줌마들의 우정
추석맞이 남은 음식활용 요리대회 등 아주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다른 인터넷 동호회 활동도 많이 해 왔지만 단합이 잘되고 정이 많은 모임도 없을거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스스로 척척 움직여 주는 아줌마들의 끈끈함은 이루 말할수가 없네요.
어디선가 락앤락써포터즈를 만나면 반갑고 락앤락 홍보맨이 되어버리는 매니아들
똘똘 뭉치는 모습에 취재나온 여성조선의 이선정기자도 놀랍다고 하더군요.
우리들의 가방속엔 항상 락앤락과 시장바구니가 준비되어져있고
무엇이든지 락앤락에 들어가면 안심이 되고 행복해지는건
그러기에 충분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락앤락에 중독되어지면서 오프라인 활동까지도 물들어가는 써포터즈
좋은일을 찾는 아줌마들
12월20일엔 1주년을 맞으면서 일일찻집 행사도 해서
봉사활동 나가는곳에 모여진 수익금전액을 전달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아마 할머니가 되어도 락앤락 써포터즈1기로서의 자부심을 평생토록 갖게될겁니다.
그때는 어떤 제품의 락앤락이 나올지 참 기대되기도 하고 궁금해지네요.
찬이 송이가 사용할 락앤락 우리는 모녀 써포터즈가 되어 있겠죠?
*여성조선 12월호(p646~647)에 나와 있습니다
보실기회 있음 읽어보세요.
*사랑나누기 일일찻집 1행사는 12월20일 오전10시~오후6시까지
홍대전철역 1번출구 네이버(서교타워2층)에서 있습니다
많이 오셔서 따뜻한 자리가 되기를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