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엑스에서 있었던 2003 국제 빵과자 대제전
토일이어서 가족단위의 관람객이 많더군요.
줄많이 서있는곳은 주로 공짜 시식코너
우리가족도 동참하면서 인내심 테스트를 했었답니다.
남편이 빵을 워낙 좋하해서 구경만 해도 군침이 돌더군요.
찬이와 송이도 더불어서 기분업~
전 밥순이라도 맛있더군요 억쑤로~
호텔 제과부 빵이 너무 저렴하게 판매되기에 여러가지 사서 먹었답니다.
파이가 참 맛있어어요 찬이송이주기에도 전햐달지 않아서 좋았구요.
특이하게 만든 전시품 구경도 좋았고
과자로 만든 장군빵상은 너무 신기했어요.
나오기 싫었지만
다른 스케쥴이 있기에 발걸음을 돌리려는데 왠지 아쉬움이 많이 남더군요.
바로 옆전시장과 통로가 연결되어 있는데 스티커자판기 사진코너에서
찬이송이 인기캡이었답니다
사진 찍어주는 도우미가 우리 찬이송이한테 반해서 따라오고~
사진 컨테스트가 있어서 몇장 찍어서 붙여두고 왔는데
꼭 기쁜소식 있었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