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를 마칠 때 쯤 부억에서 보이는 노을이 어찌나 아름다운지
현관문을 열고 한컷 찍었습니다..
가을 하늘이 넘 아름다워 행복한데
붉게 물든 하늘도 희망을 주듯
가슴이 두근거리네요..
식사들 하셨나요..?
해가 많이 짧아졌어요..
아름다운 가을이 훌딱 지나갈까봐
마음에 사진으로 담아 봅니다..
제가 조금만 더 일찍 바깥을 보았더라면
좀 더 환상적인 풍경이였을텐데...ㅋㅋ
그러나 지금 이나마도 제 맘에 담기에 충분한 것 같아요.....
이번주 주일은 친정엄마 추도일이라
또 부산에 다녀와야 해요..
주문 들어온 것 만들기도 바쁘고
맘도 바쁘고 그러네요..
일교차가 넘 큽니다..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