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넘 길다 여겨졌는데
벌써 아침 저녁에 이불을 당겨야만
행복한 꿈나라로 가게 되네요..
더운 여름 다들 안녕하셨지요..?
전 제가 만든 소품들 주문에
늦은밤까지 만들다 여름을 다 보냈어요..
자연히 사랑하는 블로그에 들어올 꿈조차 못했어요..
그 사이 블로그가 바뀌어 더욱 낯가림을 하네요..
더운 여름 동안 샵 옆에 작업실도
아름다운 샵으로 만들었답니다..
지금은 마무리 단계입니다..
동생부부의 솜씨가 어찌나 좋은지
훌륭한 공간이 또 생겼어요..
지금 찍은 공간도
그곳의 미니 데크에서 찍은 논의 풍경이지요..
자연의 아름다움이 한눈에 보입니다..
그동안 꼬리 글들 넘 감사해요..
죄송해요 꼬리글 달고 싶은 맘 간절하지만
오늘은 글 남기는 것으로
감사를 대신 할께요..
올만에 들어 오니 애써 쓴글을 다 날려 버렸습니다..
자주 못들어 온 벌이라 생각하고
다시 몇자 적어 봅니다..
넘 감사하고 죄송해요..
다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