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좋아하는 창가에서 바라본 바깥 풍경이예요..
작은 연못도 만들어 놓고
수련과 파피루스,물칸나,물동전.....
테이블은 동생 남편이 직접 만들었어요...
비가 올때면 이 창가에 앉아
향기로운 차 한잔에 감미로운 음악..
넘 행복해 져요...
제가 좋아하는 촛불도 꼭 등장을 한답니다...



*tea pot cozy & ....



사각 천 바스켓은 빵을 담을수 있는 것이지요....
차와 함께 내면 기분이 좋아지네요..

배경으로 깔은 식탁보는 4인용인데
두겹으로 만들어 분위기를 내고 싶은 식탁에 잘 어울리네요..

앞치마가 긴것을 좋아하는데
아무리 찾아 봐도 없어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로 만들어 봤어요..
솜씨는 없지만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