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이 그리웠습니다..
죄송해요..
전 건강하구요..
잘지내고 있습니다..
요즈음 양평의 색깔은 모 심은 논을 쳐다 보면 알지요
어찌나 사랑스러운지
혹시 농부가 농약을 뿌릴까 맘을 졸이며
행복한 눈 사치를 하고 있어요..
제가 사랑하는 동생의 인테리어 샵에서
내다본 논의 전경입니다..
요즈음
동생이 하는 일을 좀 도와 주고 있어요
왜냐면 저도 같은 취미라 행복하답니다..
음악이 있고..
아름다운 꽃들이 있고...
집을 간단히 꾸밀수 있는 소품들도 있고..
제가 좋아하는 바느질로
약~~간의 수입도 있지요....
소품들이지만 흐뭇하네요..
제가 늘 하고 싶은 일이라
시간 가는줄 모르며
이곳에 오는것도 게으름을 피웠습니다..
하지만 보고 싶은 동생들이나
제가 기도 드리는 블로그 식구들의 기도는
빠지지 않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맘은 항상 가까이에 있지요..
또 저의 블로그에 하루에 두번씩 들어 오시는
어느 분도요..^^
외롭지 않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며
들어 왔어요..
그동안 꼬리를 남겨 주신
소중한 나의 블로그님들
넘 감사하고 고마워요..
이젠 좀 자주 들어 올께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