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그리웠습니다...
전원생활 2008/06/08 14:49   http://blog.azoomma.com/younglee53/277810

많이 그리웠습니다..

죄송해요..

전 건강하구요..

잘지내고 있습니다..

 

요즈음 양평의 색깔은 모 심은 논을 쳐다 보면 알지요

어찌나 사랑스러운지

혹시 농부가 농약을 뿌릴까 맘을 졸이며

행복한 눈 사치를 하고 있어요..

 

제가 사랑하는 동생의 인테리어 샵에서

내다본 논의 전경입니다..

 

요즈음

동생이 하는 일을 좀 도와 주고 있어요

왜냐면 저도 같은 취미라 행복하답니다..

 

음악이 있고..

아름다운 꽃들이 있고...

집을 간단히 꾸밀수 있는 소품들도 있고..

제가 좋아하는 바느질로

약~~간의 수입도 있지요....

소품들이지만 흐뭇하네요..

 

제가 늘 하고 싶은 일이라

 시간 가는줄 모르며

이곳에 오는것도 게으름을 피웠습니다..

 

하지만 보고 싶은 동생들이나

제가 기도 드리는 블로그 식구들의 기도는

빠지지 않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맘은 항상 가까이에 있지요..

 

또 저의 블로그에 하루에 두번씩 들어 오시는

어느 분도요..^^

외롭지 않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며

들어 왔어요..

 

그동안 꼬리를 남겨 주신

소중한 나의 블로그님들

넘 감사하고 고마워요..

이젠 좀 자주 들어 올께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