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asha Tudor's Garden ( 타샤의 정원 )
모처럼 꿈을 꾸는듯한 좋은 책을 읽었어요.
92세의 나이에도 동화 같은 삶을 살고 계시는
타샤님을 삶을 읽으면서
나에게 희망과 꿈을 심어 주는듯
나도 저런 삶을 살고 싶다는 충동이 일어 났어요..
1800년대의 의상을 입으며
그때의 생활을 즐기며
끊임 없이 아름다운 당신의 넓은 정원을 가꾸시는 타샤님...
맨발로 그 사랑하는 정원을 거니시는 타샤님..
자연과 대화를 나누며 한없는 사랑을 나누시는 타샤님..
나무로 때는 스토브에 맛난 음식들을 집에 오시는 지인들을 위해
멋진 솜씨로 한상 차리시는 타샤님...
정말 본받고 싶은 그분의 삶이 였습니다..
사랑하는 자연을 아름답게 직접 캠프스에 나타내시는 타샤님..
부러움이 행복으로 변하는 그런 책이였죠...
그런 삶을 산다며 우리에겐 미움도 질병도 없는
순수한 삶을 누릴수 있을것입니다..
타샤님의 글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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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살아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지 않으세요?
아무리 이 세상이 공해로 찌들고,
곳곳에서 끔찍한 사건이 터져도
이 세상은 참 아름다운 곳이에요.
늘 보아 오던 밤하늘의 별도
일 년 동안 단 한차례밖에 볼 수 없다면
그건 매우 감동스런 사건이 될 거예요.
무슨 일이든지 한번뿐이라고 생각해 보세요.
그거야말로 정말 귀중한 일이 될 수 밖에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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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삶을 글을 읽는 동안 함께 꿈꾸며
행복한 세계로 들어 갔지요...
오월의 첫날에 기분 좋은 책과 함께
블로그님을 만나러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