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이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우리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죽으시고,
사흘만에 부활하셨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우리 가족을 불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오로지 주님만 바라 보며 살게 해주셨어 감사드립니다..
값없이 저희에게 같은 축복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주님 지금 제 주위에 넘 아파 고통 당하고 사는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공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비추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라고 하심 같이
그들의 병을 치료해 주세요..
그래서 그들도 부활의 기쁨에 동참하게 해 주세요..
오늘 비가 봄을 기다리는 우리에게 넘 반가웠지요..
교회에 가는 길에 개나리도 고개를 내밀고
수양버들은 물이 올라 푸르름을 더 하고
진달래도 고옵게 피어나고 있었어요..
이 비에 봄은 우리에게 성큼 다가 오겠지요..
경제가 어렵다 보니 더욱더 봄이 기다려 지는것 같아요..
식물들이 소생하듯이
우리의 생활도 피길 간절히 기다려 집니다..
부활절과 꽃이 넘 예뻐 글을 올리면서
삼천포로 빠질려고 하네요..
모든 가정에 행복이 가득한 봄이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