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 때까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라...
우리나라가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이제는 재테크 준비도 남달리 준비해야 하는 때가 되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평균수명이 남자는 75.1세, 여자는 81.9세가 되었습니다. 국무총리 내정자 알려진 한승수씨의 나이가 72세이니, 이제 60세도 청춘 이란 농담도, 농담이 아닌 세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제 보통 사람들은 정년 퇴직을 한 다음에 30년은 더 살아야만 합니다. 그런데 정년 퇴직 이전에 번 돈 만으로 살 수 있는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합니다. 나머지는 대부분 퇴직 이후에 펼쳐지는 제2의 인생을 또 다시 살아가야만 합니다.
그래서 재테크 전문가들은 40세가 넘게 되면, 이 때부터 노후를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를 합니다. 이때 준비해야 하는 게 바로 아래와 같은 일라라고 합니다.
첫째, 죽을 때까지 할 수 있는 일을 찾으라는 겁니다. 건강을 유지할 때까지 계속 할 수 있는 일을 통해서 급여소득이나 혹은 사업소득을 얻으라는 겁니다. 이는 곧, 죽을 때까지 직업을 갖거나, 혹은 사업을 하라는 말과 같습니다. 그 직업이나 사업이 대단한 것이 아니라고 해도, 계속 일을 해야 한다는 게 중요하다는 것 입니다. 일이 없는 인생은, 죽은 인생과 같이 때문 입니다.
둘째, 지속적으로 노후에 소득이 발생하는 것에 미리 미리 투자를 하라는 것 입니다. 이는 투자소득에 해당하는 얘기 입니다. 예를 들어, 죽을 때까지 임대소득이 나오는 알짜 상가에 투자를 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라는 것 입니다. 물론 투자 노하우를 익히는 것이 쉬운 게 아닙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투자하는 행위 자체를, 마치 남 얘기 하듯이, 무시를 하면, 안 된다는 것 입니다.
셋째, 정신적인 건강 입니다. 노령화에 반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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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원 중앙일보 이코노미스트 기자 wiseman@joongang.co.kr
이젠 고령화 시대가 열렀으니
죽는날까지 할수 있는 일이 있어야 하지요.
저 자신에게 하는 말이라 올려 봅니다.
준비를 잘해서 몸과 맘이 다 행복한
노후를 맞이 하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