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저녁에 교회에서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최후의 만찬을 차려 주신것과 같이
성찬식을 가졌습니다..
주님이 당신의 몸을 우리를 위해서
피와 살을 하나도 남김 없이 주셨습니다..
얼마나 우리의 죄가 큰지 ..
감히 주님을 바라 볼수 없는 죄인을
주님은 너는 내것이라 하시네요..
상상도 못할 사랑으로요..
주님 감사 합니다..
사랑합니다..
내일은 교회에서 수련회를 떠납니다..
주님의 고통과 감사를 함께 하기 위함입니다..
말씀으로 충전하고
찬양으로 은혜 많이 받고
토요일날 돌아 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