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찌 시간이 지났는지
정말 중국은 장관이였습니다..
산에 취해 반해 버렸습니다..
여짓껏 보지 못한...
가는날부터 오는날까지
계속 안개와 비였지만 그래도 웅장한 중국의 산은
끄떡도 하지 않고 자연의 멋진 모습으로
우리를 맞이해 주었습니다..
이번 여행이 우리에겐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어제 도착했는데
넘 피곤해서 컴에도 못오고 죄송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넘 추카를 해주셨어
이제 많은 빚진자가 되어 버렸네요~~~^&^
오늘은 감사 인사만 드리고
곧 찍은 사진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