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보고 싶었습니다~~~ㅋㅋ
전원생활 2006/12/26 22:19   http://blog.azoomma.com/younglee53/239017

넘 보고 싶었답니다..

드디어 컴이 정상으로 돌아 왔습니다..

오늘은 남편이 양평에 나가서 컴을 고쳐 주셨네요..

아들만 목 놓고 기다리는 제가 좀 불쌍했는지...ㅋㅋ

에고 이리 고마울데가..

 

얼마나 그리운 님들이였는데...

그동안 넘 궁금하고...

보고 싶고....

뭔 일들이 없는지 걱정을 했답니다..

이젠 이 공간은 저에게

가슴의 역활을 해주는 곳이 되어 버렸어요..

 

이곳을 통해서 알게된 소중한 님들은

제 맘 깊은 곳에 자리 잡게 되었답니다..

 

그동안 별일들 없기만을 바라며

님들의 방에 들어 갈께요...

고마워요..

제방을 지켜 주셔서..

 

지났지만 성탄절 행복하게 보내셨지요...?

예쁜 맘의 카드 행복하게 받았습니다..

 

*사진은 지난주  교회로 출발하기 전에  한컷 찍었습니다..

  눈 덮인 우리 정원에

  님들의 고운 맘의 발자국들을 새겨 놓을께요...

 

제주도에서 공수해 온 유기농 귤입니다..

 차를 끓이려고 말리고 있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