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에 우리집에 새 식구가 찾아 왔습니다.
텃새가 심해서 우리집 길냥이들이
노랑이를 받아 들이지 못했답니다
하지만 노랑이는 줄기차게 먹이 시간에 접근을 했습니다..
괄시를 받아 가면서요..ㅋㅋ
그러나 결국은 성공을 했답니다..
지금은 아침에 일어나 보면 현관문 앞에 제일 가까운 곳에서
제일 큰소리로 야옹을 외쳐 된답니다..
그 덕분에 먹이를 하나라도 더 얻어 먹게 되죠..
지금은 다른 양이들 처럼 우리를 따라 다닌답니다..
이래서 또 한마리 양이가 새 식구로 되었습니다.
여지껏 보지 못한 색깔의 양이라 우리 부부는 넘 신기해서
먹이 주기를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참 예쁘죠..
우리 노랑이....
11월..
날씨가 많이 차가워져서 감기 환자가 많네요..
저도 어제부터 이 대열에 들어 갔습니다..
병원 신세도 ...ㅋㅋ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