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에 찍은 우리집 가을입니다..
벌써 9월이 되었네요..
컴이 아직 고장이 나서 고치지 못했는데
오늘은 서울에 나와서 잠시 컴에 들어 왔습니다
잘들 지내셨지요..
많이 궁금했습니다..
보고 싶었구요..
그래도 보기엔 멀쩡한 컴을 두고
고치면 쓸수 있는데
다시 산다는 것도 그렇고 해서
우리 큰아들만 목이 빠지게 기다리는데
이번 주말엔 고쳐줄라나 모르겠습니다..
안고쳐 주면 제가 더 이상 힘이 들어 뭔 일을 낼것 같군요..
한해가 어찌 이리 빨리 줄달음질 하는지
제가 숨이 차게 따라 가야겠어요..
가을에 아름다운 단풍이 한껏 마지막 아름다움을 혼신을 다해 보여 주듯이
우리의 삶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싶어요..
전 항상 자연에서 저를 발견하게 되네요..
이치가 같아서요..
다들 안부를 방들에 들어 가서 남기고 싶은데
밖이라 안부만 제 블로그에 남깁니다..
다들 넘 보고 싶어요..
쪼까이 더 기다려 주세요..
곧 방문 할께요..
내 맘속엔 항상 방문하니 그리만 알고 서운타 하지 마세요..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