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사화
꽃이 필 때는 잎이 안 보이고
잎이 있을 때는 꽃이 없어서
꽃과 잎이 서로를 그린다는 꽃...
전 상사화를 보면서 하나님이 우리를 보고 싶어 해도
우리가 요리 피하고 저리 피하는 것이 아닐까
그런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넘 사랑 하시는데
우린 필요할 때만 하나님 하곤..
그분을 넘 외롭게 해드리는 것 같아...
휴가를 다녀 오니 우리집 뒷마당에
어찌나 예쁘게 피었던지 찍었습니다..
벌써 8월의 첫날이네요..
열심히 산다고 하나
이렇게 세월이 빨리 지나가니
좀 더 보람되게 살아야 겠다는 맘 입니다.
이제 본격적인 더위가 기승을 부리네요.
다들 더위 먹지 않게 건강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