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화
전원생활 2006/08/01 21:53   http://blog.azoomma.com/younglee53/230041


 


상사화

 

꽃이 필 때는 잎이 안 보이고
잎이 있을 때는 꽃이 없어서
꽃과 잎이 서로를 그린다는 꽃...

 

전 상사화를 보면서 하나님이 우리를 보고 싶어 해도

우리가 요리 피하고 저리 피하는 것이 아닐까

그런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넘 사랑 하시는데

우린 필요할 때만 하나님 하곤..

그분을 넘 외롭게 해드리는 것 같아...

 

휴가를 다녀 오니 우리집 뒷마당에

어찌나 예쁘게 피었던지 찍었습니다..

 

벌써 8월의 첫날이네요..

열심히 산다고 하나

이렇게 세월이 빨리 지나가니

좀 더 보람되게 살아야 겠다는 맘 입니다.

 

이제 본격적인 더위가 기승을 부리네요.

다들 더위 먹지 않게 건강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