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든 지점토 아가씨!
기본 주제방 2006/07/25 23:49   http://blog.azoomma.com/younglee53/229600

 

 


 

 

지점토가 한창 유행일때

난 호기심에 서점에서 책몇권을 샀습니다.

넘 만들고 싶은 것들이 많아서

남편 친구부인한테 방법을 배우고

집에 와서 매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소품들도..

장미 다발도..

인형들도..

 

 

만든 흰지점토가 다 말랐을때

옛날에 쓰던 수채화도구로 색깔을 입히기 시작했어요..

 

 

내가 손이 간곳은 마치 피노키오 처럼

생명력을 얻어 움직이는  듯해서 신이 났어요.

 

 

만들은 모든것은 다 선물하고

이것만은 흔적으로 남겨 두었습니다.

요즈음 다시 이 스타일이 유행이기에

잼 나서 올립니다..

벌써 20년이 되어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