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함께 기도해 주셨는데
오늘 낮에 하나님 품으로 소천 했습니다..
가족의 슬픔을 알기에
가슴이 미어 집니다..
웃는 집사님의 얼굴이
지금도 내머리에 아니 가슴에 넘 생생한데
이렇게 떠날수가 있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날씨도 내맘을 아는지
하루종일 폭우가 쏟아지네요..
그동안 기도해 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기도가 헛되지 않아
고통스럽지 않게 하나님께로 갔을 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