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천했습니다..
삶~~~~*^^* 2006/07/12 15:54   http://blog.azoomma.com/younglee53/228626

 

 

 

 

여러분이 함께 기도해 주셨는데

오늘 낮에 하나님 품으로 소천 했습니다..

가족의 슬픔을 알기에

가슴이 미어 집니다..

 

웃는 집사님의 얼굴이

지금도 내머리에 아니 가슴에 넘 생생한데

이렇게 떠날수가 있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날씨도 내맘을 아는지

하루종일 폭우가 쏟아지네요..

그동안 기도해 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기도가 헛되지 않아

고통스럽지 않게 하나님께로 갔을 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