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도 여전히 탐스럽게 함박꽃이 피었어요..
송이 송이가 넘 우아해서 만지기도 아깝답니다.
하나님 솜씨는 정말 살수록 경이롭습니다..
어찌나 섬세하신지 처다 보고 있으면
그분의 사랑을 느껴 봅니다..
자연이 이리 아름다운데
하나님은 우리를 세상에서 제일 귀히 여겨 주시고
아름답다 하셨읍니다..
옛날엔 난 나에게 부족한 점을 불만으로 삼았는데
지나고 보니 그것이 하나님 작품을 평가 했습니다..
세상에서 나란 작품은 하나밖에 없다는 것을 알고는
부족한것 많다고 생각 된것들이 감사할 다름 이였습니다..
여러님들도 세상에서 단 하나 밖에 없는
하나님의 완벽한 작품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