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스카리!
색이 고와서
기다려 지는 꽃이랍니다..
겨우네도 날씨가 조금만 좋으면
푸른 잎을 보여 주었습니다..

앵초!
작년에 하나 하나 정성 들여 심어 놓았는데
올해는 군락을 이룰 정도로 많이 퍼졌습니다..
말 못하는 식물도 우리가 사랑하는줄 알고
이리 보답을 하네요..
오늘은 가슴 아픈 일들이 많이 있어요..
왜 세상에는 남을 괴롭히고
자기 상처를 대신하는 자들이 있는지..
나쁜 짓을 할때는
자기가 이런 일을 당하면 어떨까를 생각하면
하지 못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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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뉴스에
늙은 부모를 학대를 해서
온몸이 상해 있는것을 봤어요..
늙고 힘 없는것도 서럽고 힘들텐데..
자기 부모를 어찌 그리 나쁜짓을..
짐승만도 못한....
이제 아침에 신문을 들기가 두렵다
또 어떤 나쁜 소식이 올라와 있나..
서로가 배려하고
위로해주며..
나누며..
사랑하며..
이런 세상만 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