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이름을
나의 눈에는 예수 이름만 보이고
나의 귀에는 예수 이름만 들린다.
예수 그 이름이 내 가슴에 사무친다.
말로 다하지 못하는 예수 이름을 내가 사랑하네.
-송명희 시인의 시 ‘예수 이름을’-
나의 예수님.
그 한 마디 말에 크게 위로하시는
주님의 사랑을 느낍니다.
주님께 받은 사랑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십자가 사랑임을 기억할 때
내 삶의 고통과 슬픔도 잠잠해 집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수난의 길을 가신 고난주간 입니다..
나의 죄를 대신해 죽으시고
그피의 댓가로 날 살리신 주님이
넘 감사해 눈물이 납니다..
내일이면 십자가에 못박힐 주님이 생각나
가슴이 저며 옵니다..
하지만 나의 죄가 너무 커서 그댓가가 아니면 구원 받지 못하니
그저 감사 감사해서 울고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