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
오늘은 아들 맛난것 해주느라
맘이 즐거웠습니다..
역시 병원은 가까이 할곳은 아니예요..
지금도 병실에서 고통 받는 사람을 생각하면 맘이 아파옵니다..
얼마나 블로그가 힘이 되고 위로가 되었는지 모릅니다..
정말 가슴 속까지 감사가 흐르네요..
블로그에 위로해 주신 분들 사랑하는 동생들..
아이구 고맙다는 말을 할려고 하니
눈물이 나네요..
우리집 마당에 돗나물이 어찌나 예쁜지 한컷 찍어 올립니다..
이렇게 새싹이 돋듯 다들 가정에 희망이 넘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