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이 오늘 퇴원을 했습니다..
그동안 함께 기도해 주시고
걱정해 주신 블로그님들 넘 감사합니다..
사람이 힘들때 함께 나늘 수 있는
사람들이 있음에 늘 감사히 삽니다..
처음엔 디스크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하니
얼마나 맘을 졸였는지 몰라요..
그래서 주위에 여러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했습니다..
걱정해 주시고 격려해주신 덕분에
수술 결과도 좋고
지금은 집에 이렇게 와 있어요..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