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딴 마을의 빈집이 되고 싶다 이 해인 나는 문득외딴 마을의 빈집이 되고 싶다. 누군가 이사오길 기다리며 오랫동안 향기를 묵혀둔 쓸쓸하지만 즐거운 빈집 깔끔하고 단정해도 까다롭지 않아 넉넉하고 하늘과 별이 잘 보이는 한 채의 빈집 어느날 문을 열고 들어올 주인이"음, 마음에 드는데 "하고 나직이 속삭이며 미소 지어줄 깨끗하고 아름다운 빈집이 되고 싶다.
즐거운 성탄이 되셨는지요..
벌써 과거가 됐네요..
가족의 소중함을 알기에
하루하루가 넘 값진것 같습니다..
오늘도 감사하며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내맘이 비워야 채워지듯이
나도 이해인님의 글처럼 빈집이고 싶어지네요..
날씨가 차가워요..
가족들 건강 챙기세요.
행복 하시구요..
*파찌야 어떻게 지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