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보고 싶었습니다..
전원생활 2005/12/24 22:11   http://blog.azoomma.com/younglee53/214398

그동안 잘지내셨죠..

한해가 이렇게 빨리 흘러 갔습니다..

너무나 좋은 블로그님들을 만나서

얼마나 행복한 시간 되었는지 모릅니다..

남편도 글은 올리지 않았지만 블로그에 들어와서

글들을 읽어 보고 아주 좋아 했답니다..

제가 넘 쉬니 언제 블로그에 들어 가냐고 물어볼 정도로..

여러 블로그님들이 소중하므로

전 2005년도가 아마 제 추억에 아주 색깔있는 한해가 될것입니다..

세상에 아무리 나쁜 일이 있어도

 이렇게 멋진 님들이 있기에

절대로 걱정할 일은 없으리라 믿습니다..

오늘은 즐거운 성탄절이라

도저히 님들이 보고 싶어 더는 못있어 들어 왔습니다..

그동안 저에겐 정말 소중한 일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항상 하나님께 감사 하면서 삽니다..

2005년도에 힘들고 어려운 일들은 우리 다 놓아 두고

아름다운 일들만 간직하기로 해요..

즐거운 성탄절 우리 서로 맘으로 추카해요..

정말 사랑합니다..

다시 한번 넘 보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