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집 올라가는 길목에 있는 들이랍니다..
지금은 농촌도 좀 한가한 때죠..
전 이 볏단이 넘 보기가 좋아요..
알갱이는 우리 배를 채워주고..
짚은 또 얼마나 유익하게 쓰이는줄 몰라요..
제가 좀 바쁜 일이 있어
컴에 잘 들어 오지 못해 죄송해서
잠시 쉬었다 들어 올려고 합니다..
하지만 사랑하는 님들을 위해
기도는 계속 할것 입니다..
제일 맘에 걸리는 파찌와 길목이..
언니가 항상 기도 드리고 있어..
힘내고..
상큼이
송이맘..
소담이..
아쿠아..
처음이..
꼬마..
초록향기..
너구리..
너희들..
..
언니가 한동안 방을 빈다고 잊지 말길..
다들 사랑해..
제방에 들려 주시는 고마운 블로그님들..
항상 좋은 글을 남겨 주시는 안개숲님
잠시 쉬었다 뵐께요..
항상 조심 하시고
기쁨이 넘치는 가정들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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