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두가 주렁주렁 달렸을때가 7월이니
벌써 넛달이 되어 가네요
이 자두는 내가 가장 좋아 하는 믿음의 언니가
전원 주택에 내려와
기도로 키운 아름다운 자두랍니다..
크지 않은 나무에 자두가
가지가 휠 정도로 많이 열린답니다.
올해도 자루에 가득 가지고와
효소를 담그었습니다

넘 탐스러워 보기만 해도 침이 저절로 꿀꺽 하죠..
농약을 치치 않아 그자리에서
시릴 정도로 많이 먹었습니다..
내년 7월이 되어야 또 맛을 볼수 있을텐데
벌써 기다려 집니다.

4개월 숙성 시켜 드디어 자두효소가 완성 되었습니다..
자두는 여성 홀몬에 아주 좋다고 하네요..
와인잔에 물을 희석해서 어름을 띄워 마시면
청량 음료는 비길바가 안되죠.
음식 할땐 설탕 대신 넣어 요리 합니다.
야채 샐러드 소스 만들때 넣어서 만들면
맛과 건강 둘 다 얻을 수 있습니다.
가족을 위하여 내년엔 과일 효소를 한번 만들어 보세요.
11월엔 가정에 웃음과 건강이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