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지금 마음이 많이 아프답니다..
이렇게 예쁜 고양이 새끼 중에 얼굴에 흰색이 많은 야옹이만 빼고 두마리가 죽었어요.. 주말에 여행을 갔다 오니 두마리가 꼼짝도 않고 있더니 결국 어제 ... 넘 마음이 아파서 혼자서 감당하기가.. 인형 같이 귀여웠는데.. 먹이를 주면 내발 밑에 들어와 곧잘 받아 먹었는데.. 아마 나쁜 것을 외부에서 먹었나 봅니다.. 사람의 정이 무서워서 없는 빈자리가 가슴이 넘 아파요.. 오늘 꼬리를 못 달아도 이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