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전원생활 2005/10/25 22:21   http://blog.azoomma.com/younglee53/208681


난 지금 마음이 많이 아프답니다..

이렇게 예쁜 고양이 새끼 중에

얼굴에 흰색이 많은 야옹이만 빼고

두마리가 죽었어요..

주말에 여행을 갔다 오니

두마리가 꼼짝도 않고 있더니

결국 어제 ...

넘 마음이 아파서 혼자서 감당하기가..

인형 같이 귀여웠는데..

먹이를 주면 내발 밑에 들어와

곧잘 받아 먹었는데..

아마 나쁜 것을 외부에서 먹었나 봅니다..

사람의 정이 무서워서

없는 빈자리가 가슴이 넘 아파요..

오늘 꼬리를 못 달아도 이해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