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금 우리 삐비적이 돌아 왔습니다..
얼마나 마음이 아팠는데..
그래서 사진으로도 볼수 없었는데..
우리 남편이 불러서 데크를 보니..
정말로 돌아 왔어요..
뽀얗고 토실토실은 없어졌어도..
귀여움은 변하지 않고 돌아 왔네요..
전 죽었다 생각했는데...
넘 반가워 멸치를 좀 주고 들어와
블로그님들께 올립니다..
함께 걱정해 주시고 고마웠어요..
이제 마음 안 아파도 될것 같아요..
오늘은 광복의 기쁨과 함께
우리 삐비적도 돌아와 지금 가슴이 뜀니다..
고맙다 삐비적..
사랑한다 삐비적..
앞으론 이렇게 마음 아프게 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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