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함께 하는 길
삶~~~~*^^* 2005/07/29 14:30   http://blog.azoomma.com/younglee53/200776

      

             둘이 함께 하는 길

 

      혼자 먼 길을 가는 
      나그네라고 생각해본 적 있으십니까. 
        너무 적적한 일입니다.
        그러나 둘이서 먼 길을 간다면
       아무리 그 길이 멀다고 할지라도

       적적하지 않습니다.


        힘들어 지치면 마주보고

       모든 것들 하나하나에
       마음 주며 길을 갈 수 있습니다.

 
         혼자가 아닌 둘이

       마주보며 산다는 것은
       마음속에 서로의 자리를
       만들어 놓았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언제든지 들어가

       편히 쉴 수 있는 나의 자리가
       누군가의 마음속에

       존재하고 있다는 것처럼
       행복한 일은 없을 것입니다.

 

        *사랑이 꿈꾸는 뜨락에서 퍼옴


전 이 블로그를 알게 된것이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주부들이 서로의 마음을 나눌수 있는

공간이 있는 것만도 좋은데

좋은 만남이 있어 얼마나 행복한지..

 

우린 혼자는 살수가 없잖아요.

아무리 똑똑하다 할지라도

완벽하지 않고

서로의 부족한 점을 채워 나갈수 있고

마음이 기쁠때, 슬플때, 외로울때, 괴로울때,

시간을 초월해..

대화를 할수 있는 공간이 넘 행복해요.

 

저같이 부족한 사람을

많은 블로그님들이 언니라 불러 주고

서로 나누니 이또한

민망할 정도로 감사하답니다.

지금은 저의 생활에 일부가 되어 버렸어요.

바쁜일이 있어도..

피곤하여도..

꼭 들어 오지 않고는

잠이 오지 않을 정도로요.

 

가정들 마다 어렵고 힘들일이 많아도

내일이 있잖아요..

감사하며 아름답고 행복이 넘치는

곳으로 가꾸어 나가요..

다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