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롱이
전원생활 2005/07/04 12:39   http://blog.azoomma.com/younglee53/198532


우리집의 귀염둥이 재롱이입니다.

나이는 9살인데

지금도 자기가 애기인줄 알고

완전 공주과에 속해 있어요.

우리 남편이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원래는 개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던 사람이라

신기해요..

재롱이를 키우고 부터는 다른 개들도

좋아하는데

병인것은 다른 어떤 강아지도

우리 재롱이 만큼 이쁘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울 재롱이 아이큐는 아주 높아요.

한번만 가르쳐 주면 잊지 않고..

말만 못하지 대화를 하는듯 합니다.

우리에게 많은 행복을 안겨줘요.

 

오늘은 모처럼 햇볕이 쨍쟁 하네요.

괜히 마음이 바빠지네요.

아직 장마가 끝나지 않아 ..

우리 님들 가족

음식조심,

건강조심들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