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비적의 스트레칭!
전원생활 2005/06/14 11:16   http://blog.azoomma.com/younglee53/196338

고양이들은 넘 유연해요.

자세히 살펴 보면 부러울 때가 많습니다.

이 고양이는 우리 남편이 삐비적이라 이름 붙여 주었습니다.

사람들에게 사랑 받길 원해서 항상 우리 주위를 멤돌아요.

외부 침입이(다른 고양이들) 있으면 애기 울음으로

우리에게 알려 줍니다.

우리가 나가면 침입자는 도망가고

삐비적은 역시 우리에게 애교를 부린답니다.

지금은 스트레칭 중입니다.

넘 귀엽죠.

온몸과 발가락까지 .....

 

날씨가 참 아릅답고 청명합니다.

하지만 오늘 제 기상은 좀 흐리네요.

아마 곧 맑아 질껍니다.

날씨가 더운데 음식 조심 감기 조심하세요.

항상  마음의 글들을 나눌수 있는 님들이 있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