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박꽃이 예쁘게 피었답니다.
아들 디카로 찍었는데
아들이 다른 것 하는데 용량이 모자라서 지웠다고 하네요
그래서 우리 식탁에서 한송이만
핸드폰으로 찍었습니다.

우리 동네에서 수국을 꺾어서 왔는데
한송이 한송이가
어찌나 탐스럽든지
저를 행복하게 하네요

황매가 어찌나 예쁘게 피었든지
더욱 성숙하게 피었는것 같아 올립니다
밑에는 머위가 거름이 좋아 연꽃 마냥 생겼네요.

우리집 데크에 우리가 먹이를 주는 고양이들이
각자가 생긴데로 패션쇼를 하네요.
한꺼번에 저를게 올라간적이 없어
남편이 보라고 해서 순간을 놓칠까봐
여러컷을 찍었습니다.
이젠 잔디도 푸르러서 눈이 즐겁습니다

일곱마리인데 다들 어찌나 사이가 좋은지
우리집 데크에서
장난을 하는것이 귀여워서 찍었습니다


당돌이 새낀데
눈주위가 구별이 안간답니다.
자는지 일어나났는지....ㅋㅋ

오수를 즐기는 고양이 폼 좀 보세요.
항상 만세를 잘하고 잡니다.

당돌이가 엄만데 (아래에서 오른쪽)
엄마랑 잔다고 볼만 하시죠...?
우리집에 다른사람이 오면
다들 데크에서 철수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