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람이 너무 세게 불어서뒷산에 낙엽송이 윙윙 소리를 내네요.오늘도 역시 정원을 손질 했습니다.봄이 되면 매일 이렇게 바쁘답니다.흙을 만지는 행복이....남이 시키면 절대로 못할것 입니다.땀을 흠뻑 내고 일한 다음,샤워후 군불 때는 방에서 온몸을 지졌습니다.피로가 확 풀리는 것 같습니다.봄바람이 차가우니따뜻한 차한잔 올렸습니다.*퍼온 그림입니다.